자동차 주행중 연료가 떨어졌을때

자동차 주행중 연료가 떨어졌을때


연료게이지가 E 가 되면 얼마정도 주행이 가능한지 파악해 두도록 하자.

자동차 주행중 연료가 떨어졌을때를 대비햐여 자주 급유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그러나 요즘은 남은량 경고등이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어 이 상태까지 주행하도 연료가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는다.

비록, 편리한 기능이 이라고 하더라도 남은양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로 계속 주행하면 갑자기 스톱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경고등은 일반적으로 잔류량 약8∼10L의 상태에 점등한다. 여러분들자동차의 남은양 경고등이 점등시의 남은량은 자동차 메뉴얼에 설명되어 있다.  평소 파악하고 있으면 점등 되었다고 당황할 일은 없다. 점등 타이밍은 평탄도로 주행시, 가속시, 감속시, 등판길 등으로 일정하지 않지만 약 10L 정도는 남아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문제는 경고등이 점등되었을때의 교통상태다. 남은양이 10L라고 해도 정체도로, 산간지 도로 등의 도로 상태에 따라 주행거리가 제한된다.

최근에 순간연비계가 부착된 자동차도 많이 늘어 났는데 이러한 자동차인 경우 어떠한 도로상황에서 어느정도 주행이 가능한지 파악해두면 이렇때 도움이 된다.  주유소가 적은 고속도로에서도 남은량이 10L정도면 주유소가 있는데 까지 당황할 필요 없이 주행이 가능한 양이다. 


연료 남은량 경고등이 점등되어도 약 10L정도 남아 있다.



작성: 2014년 3월 14일

출처: 오토메카닉(2013년 5월,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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